어젯(14일)밤 10시 반쯤 경기 포천시의 한 한정식 식당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식당 내부 200제곱미터가 모두 타고 냉장고 6대와 에어컨 8대 등이 타 5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목재 건물이어서 빠르게 불이 번진데다, 화재 진압을 위해 무너진 건물을 치워야 해서 굴삭기까지 동원됐습니다.
경찰은 식당 입구 부근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신고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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