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우려와 중국 경제에 대한 불안감이 겹쳐 큰 폭으로 떨어지며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31.19포인트 내린 16,108.89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도 21.86포인트 빠진 1,846.34를, 나스닥 종합지수는 62.91포인트 하락한 4,260.42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미국 경제지표의 호전으로 뉴욕증시는 장 초반 상승세로 출발했습니다.
그러나 또다시 위기가 감돌고 있는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불안감이 퍼지고, 중국 경제에 대한 우려가 짙어지자 큰 폭의 하락세로 돌아서며 마감했습니다.
뉴욕증시, 우크라이나·중국 경제 불안감에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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