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에 나온 400억 원짜리 中 명나라 술잔 [이 시각 세계] SBS 뉴스 Seoul 작성 2014.03.13 07:57 수정 2014.03.13 07:5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무려 400억 원짜리 술잔이 경매에 나왔습니다. 어떻게 생겼을까요? 검은 천을 걷어내자 하얀 도자기 술잔이 나옵니다. 닭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요, 이 술잔은 500년 전인 명나라 때 만들어졌습니다. 중국 제1의 도자기 생산지인 '징더전'에서 당시 황제인 헌종을 위해 만든 건데요, 전문가들은 술잔 하나가 우리 돈으로 많게는 400억 원에 팔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초조한 표정의 어르신…무려 2억 원 지켜낸 전말 동영상 기사 밤마다 전봇대에 남성들 묶어두고…이마엔 의문의 낙서 동영상 기사 "차라리 부작용 감수할게"…'기적의 약' 못 끊는 이유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당근서 200만 원 샤넬백 사려다…돈 뜯기고 조롱까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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