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일) 저녁 8시 20분쯤 부산시 부산진구 아파트에 있는 69살 박 모 씨의 집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박씨와 박씨의 며느리 31살 김 모 씨가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시아버지 박씨가 며느리 김씨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시아버지가 며느리와 말다툼 벌이다 홧김에 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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