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 영등포구 다세대주택 화재…80대 연기 마셔

오늘(11일) 오후 2시 40분쯤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한 다세대주택 반지하 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치매 때문이 거동이 불편했던 81살 송 모 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장판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