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거짓 도난신고 보험금 타낸 50대 입건 엄민재 기자 Seoul 작성 2014.03.11 09:1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인천 연수경찰서는 리스한 고급 외제 승용차를 도난당했다고 거짓 신고해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50살 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9월부터 회사 명의로 리스한 외제 차량을 매매업자에게 넘긴 뒤 돈을 받지 못하자 도난 신고해 보험사로부터 보험금 8천8백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사업자금을 충당하려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엄민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06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선생 조지고 싶다"…잘 훈육한다더니 보복 소송 당했다 잉글랜드 동점골 오심 논란 터졌다…FIFA 해명글 보니 동영상 기사 "새 차에 웬 벌레 떼"…보닛 열자 새 둥지까지 '황당' 동영상 기사 "중국 국기 왜 없어!" 버럭…'차별' 주장했다 조롱만 올여름 며칠 쉬나 봤더니…직장인 휴가 평균 3.8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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