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 실종과 관련해 '중국 최고지도부가 군에 베이징 중심부에 다가가려고 하는 수상한 민간 항공기가 있으면 격추하도록 긴급 명령을 내렸다'는 주장이 나왔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홍콩 인권단체인 중국 인권민주화운동 뉴스센터는 실종 항공기에 폭탄을 소지한 인물이 탑승해 베이징 상공에서 항공기를 납치하고 중국 권력의 중추인 중난하이에 돌진할 예정이었으나 발각돼 폭파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교도통신은 그러나 이런 주장의 근거가 명확하지는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