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 오후 3시 10분쯤 경기도 의왕시 과천봉담고속도로 수원방면 월암 나들목 부근에서 교통사고 처리를 위해 정차한 순찰차가 달려오던 차에 들이받혔습니다.
이 사고로 순찰차 조수석에 타고 있던 45살 김 모 경사가 허리에 타박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사고를 당한 순찰차는 수원 서부경찰서 당수파출소 소속 순찰차로 현장에서 일어난 사중 추돌사고를 처리하기 위해 정차하고 있던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32살 이 모 씨가 사고 현장을 제대로 보지 못해 순찰차를 추돌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전방을 제대로 주시하지 않고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이 씨를 교통사고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