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모레(11일),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와 정상회담을 합니다.
양국 정상은 회담에서 교역·투자와 에너지, 과학기술 등의 분야에 대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청와대는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간 우호 협력 관계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과 하퍼 총리의 만남은 지난해 11월 APEC 정상회담 이후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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