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경찰서는 동반자살하자고 협박해 1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51살 강 모 씨를 체포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6일 서울 성동구의 한 모텔에서 18살 이 모 양을 위협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 씨는 미리 준비한 노끈과 번개탄으로 피해자에게 함께 자살하자고 위협한 뒤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 씨는 이 양과 자신이 연인 관계이며 성폭행은 없었다고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강 씨에 대해 성폭행과 살인예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