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용지표 호조 등에 힘 입어 오늘 국제유가가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어제보다 1.02달러, 1% 오른 배럴당 102.58달러에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도 북해산 브렌트유가 65센트, 0.6% 뛴 배럴당 108.75달러 선에서 움직였습니다.
미국 노동부는 2월 비농업 부문 일자리가 17만5천개나 늘었다고 밝혔다.
시장 예측치를 훌쩍 뛰어넘는 일자리 수 상승 추세가 유가 상승을 이끈 것으로 분석됩니다.
금값은 하락했습니다.
4월물 금은 전날보다 13.60달러, 1% 빠진 온스당 1,338.20달러에서 장을 마쳤습니다.
하지만 주간 단위로는 이번주에 1.3%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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