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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경기조작 의혹' 서울시 태권도협 압수수색

경찰이 서울시 태권도 협회를 압수수색하고 협회장을 포함한 직원 세 명을 출국 금지했습니다.

경찰은 협회장 61살 임 모 씨 등이 서울시 대표 선수 선발전에서 특정 선수에게 유리한 판정을 내리도록 심판 등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고, 협회 운영비를 횡령한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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