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오늘(5일) 소치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합니다.
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경기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국민들에게 큰 기쁨과 감동을 선사한 선수단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입니다.
또, 4년 뒤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도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게 선수단이 노력해달라고 말할 방침입니다.
오늘 오찬 자리에는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한 스피스 스케이팅의 이상화와 '피겨 퀸' 김연아 등 99명의 선수단과 관계자 190여 명이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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