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서울 강남의 한 제과점에서 인질극을 벌인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57살 김 모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오늘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습니다.
윤강열 영장전담 판사는 오늘 오후 3시부터 김씨를 상대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했으며, 구속영장 발부 여부는 오늘(3일) 오후 결정될 예정입니다.
김씨는 그제 밤 9시 반쯤 서울 압구정역 인근 제과점에서 흉기로 여성을 위협하면서 3시간가량 인질극을 벌인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강남 제과점 인질범 구속 여부 오늘 오후 결정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