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전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장이 내일(1일) 독일로 출국해 3개월 가량 체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전 위원장은 언론 인터뷰에서 "한 재단의 지원을 받아 독일 에센에 있는 연구소에서 3개월간 머물면서 특별한 사항에 대해 연구를 해보려고 한다"며 "상황을 봐야겠지만 아마 3개월 정도 후에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1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으로 활동한 김 전 위원장은 19대 총선과 18대 대선 국면에서 경제민주화, 창조경제 등 새누리당의 핵심 공약을 주도해 양대 선거의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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