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과 입학 선물로 노트북 등 전자제품과 가방이 가장 인기를 끄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G마켓은 1월과 2월에 노트북과 데스크톱을 찾는 소비자가 직전 두 달보다 24% 늘며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보석과 시계가 13%, 디지털카메라 13%, 가구 12%, 도서와 음반 6% 등이었습니다.
옥션에서는 새 학기를 맞아 책가방 수요가 240%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다음 책상, 노트북과 PC 보석과 시계 순으로 많이 팔렸습니다.
인터파크에서도 가방이 제일 많이 판매됐고, 태블릿 PC와 노트북이 다음을 차지했습니다.
오픈마켓 업계는 노트북의 경우 태블릿 PC처럼 휴대성이 강조된 초경량 제품과 일체형 PC가 선물로 많이 팔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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