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저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 부품소재를 조달하려는 일본 바이어들의 방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코트라는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일본 기업과 '글로벌 파트너링 상담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상담회에는 미쓰비시전기와 히타치 등 일본의 10개 대기업에서 40명이 방한해 국내 150개 부품소재 기업과 상담할 예정입니다.
부품소재 구매 상담을 위해 한국을 찾은 일본 대기업은 2012년 12개에서 2013년 21개로 증가했습니다.
코트라 관계자는 자동차 부품의 경우 엔저에도 지난해 국내 기업의 일본 수출이 2천100만 달러 늘어났다며 좋은 품질로 환율 변동을 이겨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