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오석 부총리가 종교인 과세에 대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현 부총리는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에 참석해 소득 있는 곳에 세금이 있다면서 종교인 소득과 파생상품, 금융용역에 대한 과세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현 부총리는 지난 20일 기획재정부의 대통령 업무보고에서도 종교인 소득 과세 계획을 밝혔습니다.
현 부총리는 또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언급하며 잠재성장률 4%와 고용률 70%,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세제와 세정의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우선 창업이나 벤처기업과 서비스업을 세제 측면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창조경제의 기반을 닦겠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