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오늘(25일) 중국 베이징에 57층 규모 빌딩 기공식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사에는 부지 매입비를 포함해 총 7천500억원의 공사비가 들어간다고 삼성생명은 전했습니다.
이 빌딩은 높이 260m의 지상 57층(지하 6층), 연면적 16만7천500㎡(5만673평)의 초대형 규모로 신축되며 2016년 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삼성생명은 이번 빌딩을 완공한 뒤 중국에 진출한 기업에 사무공간으로 임대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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