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아 정무장관 부활을 거듭 건의했습니다.
최 원내대표는 오늘 원내대책회의에서 "앞으로 4년간 야당과의 소통을 이뤄내야 한다"면서 "정부와의 가교 역할을 담당할 정무장관 직 부활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고 건의했습니다.
이어 "그렇게 해야 야당과의 소통, 정치권과의 소통을 높이면서 국정 운영이 더 원활하게 될 수 있다"면서 "책임 있는 정부라면 막무가내 발목 잡기를 하는 야당 탓만 하고 있을 수는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최 원내대표는 또 "27일 기초연금법안이 통과하지 못하면 7월부터 기초연금을 드리는 게 사실상 불가능하다"면서 "야당이 정략적으로 지연작전을 펼치는 것은 침대 축구를 하다 자책골을 넣는 것과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