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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창신동 등 자투리 시유지 10필지 매각

서울시는 시유지 10필지, 2천807.9㎡를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전자자산처분시스템인 온비드를 통해 공개경쟁입찰로 매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매각 대상 시유지 중 종로구 창신동 23-330번지 571.9㎡는 종로구 종합사회복지관 인근 주택가의 나대지로 2종 일반주거지역이어서 다세대주택 등을 신축하기에 적합한 토지라고 평가했다.

이 토지의 감정가는 20억 5천438만 원으로 매각대상 시유지 중 가장 비쌉니다.

서초구 서초동 1614-14번지 108.4㎡는 1종 전용 주거지역의 체비지로 감정가가 5억 6천147만 원, 서초구 방배동 458-9번지 155.7㎡는 2종 일반주거지역의 체비지로 감정가가 7억 9천144만 원입니다.

구로구 온수동 23-27번지 214㎡는 지하철 7호선, 편도 2차로와 접해있는 토지로 근린생활시설용도로 활용하기에 적합합니다.

입찰 희망자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입찰금액의 10%를 보증금으로 내면 입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나 온비드 홈페이지(www.onbid.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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