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21일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이후 지금까지 방문한 국가들의 주한 대사들을 공관으로 초청해 만찬을 했다.
만찬에 참석한 대사는 성김 주한 미국대사와 추궈훙(邱國洪) 신임 중국대사, 콘스탄틴 브누코프 러시아대사 등 11명이다.
윤 장관은 지난 1년간 박 대통령의 해외 방문 정상외교를 통해 방문국과 신뢰협력 관계가 강화됐음을 재확인하고 우리 정부의 한반도정책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지원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연합뉴스)
윤병세, 대통령 방문국 주한대사들과 만찬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