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숨진 이벤트 직원 유족과 배상 합의 한승환 기자 Seoul 작성 2014.02.20 18:46 조회 조회수 코오롱그룹이 경주 마우나오션 리조트 붕괴사고로 숨진 이벤트업체 직원 최모 씨 유족과 배상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극인으로 활동하던 고인은 사고 당일 부산외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촬영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코오롱 측은 베트남어과 신입생 윤모 씨 유족과도 합의해 사망자 10명 가운데 8명의 유족과 합의를 마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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