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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올해 경제활성화 집중…회장단 추가 영입 불발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올해 경제활성화 실천 방안을 마련하고 기업과 자유시장 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을 사업목표로 삼았습니다.

전경련은 오늘(20일) 허창수 회장 등 회원기업 대표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3회 정기총회를 열고 경제활성화 등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앞서 전경련은 경제계 대표성을 강화하기 위해 서비스 분야 기업과 중견 기업 등으로 회원 가입 문호를 넓히기로 하고 SM엔터테인먼트와 YG엔터테인먼트, 하나투어, 삼일회계법인, SPC 등 54개사의 입회를 승인했습니다.

하지만 총회에 맞춰 이뤄질 예정이던 회장단 확대는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전경련 관계자는 "당초 2∼3명을 추가해 회장단을 확대할 방침이었지만 아직 영입작업이 마무리된 곳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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