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와 콩 등의 유전적 특성이 1%만 달라도 품종 간의 차이를 정확하게 판별하는 시스템이 개발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직접 육성한 벼 2백85개 품종과 콩 백47개 품종의 유전자 특징을 디지털 신호로 전환해주는 '품종 인식 코드화 시스템'을 개발해 국내외 특허 출원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진청은 이번 시스템 개발로 벼와 콩의 품종을 개발한 사람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맞춤형 품종 개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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