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월세 거래량이 다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의 전, 월세 거래량은 10만 천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12월보다는 8.3% 줄어든 수치입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2월 일시적으로 증가했던 전, 월세 거래량은 8.28 부동산 대책이 나온 이후인 지난해 9월부터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흐름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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