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前 대통령 일가 부동산 유찰 한승환 기자 Seoul 작성 2014.02.20 11:42 수정 2014.02.20 12:0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지난 월요일부터 사흘 동안 입찰에 부쳐진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의 부동산이 유찰됐다고 밝혔습니다. 유찰된 부동산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 재국 씨와 차남 재용 씨가 공동으로 소유한 103억원 규모의 서초동 토지와 건물 1건과 재국 씨가 대표이사로 있는 시공사가 입주한 44억원 규모의 토지와 건물 1건 등 총 2건입니다. 공사 측은 검찰과 협의를 거쳐 재입찰 일자 등을 결정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충남도 '제2 장윤기 사건' 발칵…음식점 앞 살해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성수대교 이상" 시민들 잇단 신고…9㎝ 단차 발견되자 동영상 기사 물폭탄 피하려 혈세 썼는데…서울 바닥 깔린 '정체' 충격 동영상 기사 "독도라 고장 AS 안 된대요"…'안마의자 사건' 반전 전말 사건 전 버젓이 남았다…'자작극' 덜미 잡힌 정이한 행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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