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총리 "경주 붕괴 사고 책임자 엄정 조치"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4.02.20 12:41 수정 2014.02.20 12:4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정홍원 국무총리는 오늘(20일) 소치 올림픽 참석을 위한 출국에 앞서 이번 리조트 붕괴사고와 관련해 "인·허가과정, 건축시공, 안전점검 및 관리상의 불법성과 과실 유무를 철저히 조사해 사고 원인을 명확하게 밝혀 책임자를 엄정 조치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정 총리는 또, "이번 사고에서 후배들을 구하다 희생된 고 양성호 씨를 '의사자'로 선정하는 것을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가수 하림, 결국 일침 날렸다…"기괴해" 올라온 글 총상에 흉기 베인 상처도…교도소서 25명 사망 무려 7천476억 원 뱉어내야…"역대 최대 규모" 발칵 동영상 기사 '쾅' 길 위에 쓰러진 남성…CCTV에 찍힌 반전 진실 동영상 기사 음바페에 "코코넛 빨며 자란 식민지 짐승"…초유의 극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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