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페소화 가치가 떨어지면서 자동차 판매가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아르헨티나 페소화의 가치는 지난 달에만 23% 떨어지면서 자동차 값은 20% 이상 오른 상태입니다.
자동차 업계는 올해 판매량이 지난해 94만 6천 대와 비교해 30% 이상 감소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 판매되는 자동차의 64%는 브라질산이고 20%는 수입차, 나머지 16%는 아르헨티나 국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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