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공항에 착륙한 항공기 승객들이 구급차에 실려 나갑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출발해 홍콩까지 오는 과정에서 이 비행기는 대형 사고를 당할뻔한 건데요.
일본 상공을 지나던 중 심각한 난기류를 만나면서 승객 6명과 승무원 두 명이 다쳤습니다.
승객들은 난기류가 2분 동안 계속됐는데,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보다 더욱 기체가 흔들렸고 천장에 부딪혀 충격을 입기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항공기에는 승객 321명과 승무원 21명이 타고 있었는데 다행히 홍콩까지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