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과학원이 양자역학 분야의 미제를 해결하고 공동 연구를 수행하는 양자우주센터를 운영합니다.
고등과학원은 물리학부와 계산과학부 교수 9명이 앞으로 양자우주센터에서 초끈이론과 소립자 등 총 4개 연구그룹에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고등과학원은 센터 설립으로 양자 암호통신과 양자 컴퓨터 등의 분야에서 새로운 통찰과 발전을 이뤄낼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고등과학원은 이번 센터 설립을 기념해 내일과 모레 이틀간 본관에서 '양자 도전'을 주제로 학술 대회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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