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해양경찰서가 내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40일을 해빙기 안전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구명조끼 착용 홍보에 나섰습니다.
해경은 해양사고 발생 우려가 큰 해역·해안·항포구에 '도로는 안전벨트, 바다는 구명조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을 벌이며 인명피해 위험이 큰 시설을 중점 점검할 예정입니다.
해경은 봄철을 맞아 경기 남부 및 충남 북부해역에 레저 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경비함정을 집중배치하는 등 해양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입니다.
평택해경 "도로는 안전벨트, 바다는 구명조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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