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폭설 피해액 125억 넘어…이재민 14명 박현석 기자 Seoul 작성 2014.02.19 13:4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번 폭설로 인한 강원 동해안 지역의 피해액이 125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또 주택 파손 등으로 8가구 14명이 이재민이 발생했고, 비닐하우스 416동 등 공공·사유시설 861곳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오늘(19일)도 피해 지역에는 1천 700여 대의 장비와 3만 1천여 명의 인력이 투입돼 제설 복구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현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83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구토한 아내, 방엔 숨진 남편…중식당 CCTV '충격' "밤에도 짧은 스커트"…전쟁 후 달라진 이 나라 풍경 동영상 기사 "원장님 탈세" 영수증 넘겼더니…세무서 황당한 부탁 동영상 기사 "걷다가 눈 찔릴 뻔" 쏟아진 공감…장마철 뜻밖의 흉기 동영상 기사 "어젯밤 뭐했노" 초반부터 도발…배재고 경위서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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