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여수서 노부부 숨진 채 발견…연탄가스 중독 추정

여수서 노부부 숨진 채 발견…연탄가스 중독 추정
오늘(18일) 오후 2시 55분쯤 전남 여수시 80살 문 모 씨 집에서 문씨와 부인 71살 이 모 씨가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문씨의 아들은 어젯밤부터 부모와 연락이 되지 않아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이들 부부가 난방을 위해 연탄을 사용했다는 유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