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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편의점업계 '밸런타인 초콜릿 밀어내기' 조사

공정위, 편의점업계 '밸런타인 초콜릿 밀어내기' 조사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이른바 '초콜릿 밀어내기'가 이뤄졌다는 의혹과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가 편의점 가맹본부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공정위는 어제 편의점 업체 CU와 GS25, 세븐일레븐과 미니스톱 등 4개 회사에 조사관을 보내 초콜릿 물량 밀어내기가 있었는지를 점검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편의점 가맹본부는 점주가 직접 주문량을 입력하기 때문에 물량 밀어내기는 있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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