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수출입은행, 폭설·기름유출 피해 기업에 특별 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은 동해안 지역 폭설과 여수 기름 유출 사고로 피해를 본 거래 기업을 대상으로 특별지원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은행 측은 피해 기업이 해당 지방자치단체에서 피해사실 확인서를 받아오면 대출이나 보증기간을 최대 1년까지 연장하고, 재대출을 할 때에는 금리를 낮춰주기로 했습니다.

수출입은행 관계자는 "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지방 중소중견 기업에 수출 이행과 대출금 상환 부담을 완화해 피해 복구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