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개발 축소 여파…작년 해외투자 11% 줄어 이호건 기자 Seoul 작성 2014.02.13 15:5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에너지 공기업의 자원개발사업 투자 감소로 지난해 해외직접투자가 작년보다 감소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2013년도 해외직접투자 동향에서 작년 해외직접투자가 351억2천만 달러로 작년 394억6천만 달러보다 11.0%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금융보험업 25.9%, 부동산임대업 40.9%로 직접투자는 증가했으나 제조업은 -3.1%로 감소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호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4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구토한 아내, 방엔 숨진 남편…중식당 CCTV '충격' 동영상 기사 "최태원 님, 애아빠 화났는데"…개미들 웃픈 환불 요청 동영상 기사 "원장님 탈세" 영수증 넘겼더니…세무서 황당한 부탁 "밤에도 짧은 스커트"…전쟁 후 달라진 이 나라 풍경 동영상 기사 "걷다가 찔릴 뻔" 쏟아진 공감…장마철 뜻밖의 흉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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