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오늘(13일) 동해안에 내린 기록적 폭설로 피해를 본 강원도 영동 지역을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제설 작업을 지원합니다.
황 대표는 오늘 오전 헬기를 타고 강원도 강릉시 일대 폭설 피해 지역을 방문해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상황 보고를 받고 당직자들과 함께 제설·복구 작업을 도울 예정입니다.
이어 오후에는 평창으로 이동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준비 상황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유수택 최고위원과 안효대 재해대책위원장, 정문헌 강원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지역구의 권성동, 염동렬 의원, 함진규 대변인 등이 동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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