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동해안 폭설 고비 넘겨…낮부터 그칠 듯

동해안 폭설 고비 넘겨…낮부터 그칠 듯
동해안의 폭설이 고비를 넘기면서 눈이 조금씩 약해지고 있습니다.

강원영동과 산간의 대설경보도 대설주의보로 한단계 낮춰졌습니다.

기상청은 그러나 오전까지는 영동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2에서 7cm의 적지 않는 눈이 더 쌓이겠다며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강원산간에 한파특보가 내려지는 등 기온이 낮아 길이 몹시 미끄럽겠다며 교통안전에 주의를 부탁했습니다.

오늘 동해안의 눈은 낮부터 점차 그치겠고 그 밖의 전국은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0도에서 8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