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트윗] 적설량 119cm 강릉의 풍경…좁아진 차도 나눠 써 조재근 기자 Seoul 작성 2014.02.11 09:1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 8시 강릉시 율곡로. 고마운 눈 덕분에 차와 사람이 더욱 친밀해졌다. 믿음도 커졌다. 좁아진 차도를 사이좋게 나누어 쓸만큼. 시민들 팔다리도 튼튼해졌다. 눈 치우고 걸어다니느라 고맙다고 해야할까? 이미지 확대하기 ■ 시간이 멈춘걸까? 사람들이 게으른 걸까? 강릉시 옥천동 골목 풍경. 하루가 지나도 어제 그대로다. 눈 쌓인 도로. 닷새 넘게 눈 이불을 덮고 잠자는 승용차. 오늘 7시 적설 119cm. ▶조재근 기자 트위터 바로가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재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82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텅빈 블박" 경찰 아빠 손으로…트렁크 속 '반전' 동영상 기사 수사팀장이 집 비번 건넨 후…리얼돌 버린 아빠의 진술 동영상 기사 "학생들 일탈인데…5·18 성역, 북한 같다" 발언에 결국 동영상 기사 "딱 심심풀이로" '모범택시' 현실로…중고생들 유인했다 동영상 기사 '전투용 막대기' 들고 거리 점령…"쫓아내야" 혐오 퍼진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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