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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파트 화재…60대 전신화상

오늘(10일) 오후 3시쯤, 부산 사하구 다대동의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안에 있던 64살 장 모 씨가 온몸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불은 아파트 내부 46제곱미터를 태우고 15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현장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힐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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