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오전 11시쯤 서울시 도봉구 방학로 5층짜리 자동차 공업사 건물 2층 열처리작업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업사 건물 안에 있던 직원 55살 이 모 씨와 62살 정 모 씨 등 5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불은 열처리기계 한 대와 건물 내부를 태워 2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공업사 화재…5명 연기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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