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회장 "당진제철소 안전 예산·인력 늘려라" 조정 논설위원 Seoul 작성 2014.02.07 13:40 수정 2014.02.07 14:1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인명사고가 끊이지 않는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를 방문해 안전 관련 예산과 인원을 대폭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제철은 이를 위해 안전 관련 투자 예산을 천200억원에서 5천억원으로 증액하고, 안전관리인력 충원 규모도 150명에서 200명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당진제철소에서는 재작년 9월 이후 9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해 1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정 논설위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0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단독] 휴대전화 또 압수수색 당했다…장윤기 부친 결국 [단독] '경고' 나온 지 이틀 만에…갓 태어난 아기 숨졌다 동영상 기사 "벌써 500개" 서울 뒤덮었다…의문의 '김지미' 동영상 기사 가수 하림, 결국 일침 날렸다…"기괴해" 올라온 글 총상에 흉기 베인 상처도…교도소서 25명 사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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