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산하 철도산업발전소위원회는 오전 국회에서 4차 회의를 열어 소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자문협의체 구성 건을 의결합니다.
정책자문협의체에는 서광석 한국교통대 철도시설공학과 학과장 등 여당 추천 인사 4명과 이해영 한신대 국제관계학부 교수 등 야당 추천 인사 4명 등 모두 8명이 참여합니다.
이들은 철도 민영화 방지와 코레일 경영 개선 등 정부의 중장기 철도산업 발전방안 전반에 대해 검토할 예정입니다.
소위는 코레일 김영래 부사장으로부터 KTX 경쟁체제 도입에 따른 경영 효율화 방안에 대해서도 보고를 받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