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해 200억 8천500만원을 24개 '뉴딜일자리' 사업에 투입해 2천10개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신설되는 일자리는 청년민생호민관, 도시텃밭관리사, 소음민원해결사 등 11개 사업이며 지난해 실시했던 안심귀가스카우트 등 13개 사업은 올해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참가자 모집과 선발은 4월까지 진행되며 실업 상태거나 정기소득이 없는 18세 이상 서울시민이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뉴딜일자리 문의는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나 120 다산콜센터로 하면 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