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와 외교부 통일부, 보훈처 등 외교안보부처가 동시에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2014년 업무보고를 실시했습니다.
외교 안보부처가 합동으로 업무보고를 실시한 것은 지난 2010년 이후 4년 만입니다.
정부 관계자는 합동 보고가 안보현안에 대해 부처 간 공감대를 형성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대북 정책을 추진하려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업무 보고는 각 부 올해 계획을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질의 응답과 토론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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