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지하노래방서 화재…10여명 대피 류란 기자 Seoul 작성 2014.02.05 02:45 수정 2014.02.05 03:42 조회 조회수 어제(4일) 저녁 8시 반쯤 인천 서구 서곶로의 상가 건물 지하 1층 노래방에서 불이 나 노래방 기계 등을 태운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건물 2층 주점에 있던 34살 황 모 씨가 창문 밖으로 뛰어내리다 다리를 다쳤으며, 건물 내에 있던 10여 명이 한꺼번에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류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87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성매매 영상 찍어 '6억 싹쓸이'…검거된 일당 정체 지인에게서 온 이상한 문자…일가족 숨진 채 발견 동영상 기사 주차된 차에서 기름 도둑질까지…최악의 에너지 대란 자는 어머니를 망치로…잔혹 살해 후 내뱉은 망언 동영상 기사 "화장실 가려다"…'60만 원' 과태료 폭탄 맞았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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