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K 보도. '가미카제'유서 세계기록유산 신청 예정. '가미카제' 대부분은 천황 폐하를 외치며 죽지 않았으며, 도살장 가축처럼 울부짖다 죽어갔습니다. 미화된 가미카제를 유산으로 남기려는 태도에 분노가 치밉니다.
■ '가미카제' 유서가 검열받았다는 건 당시 관계자들이 증언. 일본의 한 지식인은 "억지로 쓴 편지가 어떻게 유산이 되느냐"라고 했다고 한다. '진정한 반성'보다 '군국주의 향수'에 젖어가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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