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트윗] 15년 오지 돈 '힐링 전도사' 박노해 시인 사진전 권란 기자 Seoul 작성 2014.02.04 13:5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 지난 15년 아시아 오지 마을을 다니며 사진을 찍고 시를 쓴 박노해 시인의 사진전. 84년 '노동의 새벽'으로 우리 사회의 답답함에 경종을 울렸던 시인이 이번엔 '힐링 전도사'가 된듯한 느낌. 이미지 확대하기 ■ '노래하는 다리'를 설명하는 박노해 시인. 홍수가 날 때마다 부서지는데도 매년 나무로 다리를 세우는 버마 부족들. 합심해 다리를 만들고 잔치를 하며 화해와 평화의 기회를 갖는다. ▶권란 기자 트위터 바로가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68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리얼돌 엽기행각 '충격'…아빠 경찰이 서둘러 버린 이유 동영상 기사 울부짖는 엄마 전화…"침대 온통 피" 살인범이 든 물건 동영상 기사 음식 먹다 "아! 피나잖아"…"나도 당했다" 문신남 정체 동영상 기사 "전 멀쩡한데" 불쑥 내민 건…'손목치기 수법' 달라졌다 동영상 기사 신호등까지 뽑혔는데…한 곳에서 박고 빠졌다 10번, 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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