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건설 지출 5년 만에 최고치…민간부문 호조 한승환 기자 Seoul 작성 2014.02.04 07:2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미국의 건설경기를 보여주는 지표 가운데 하나인 건설지출이 9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가며 부동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해 12월 민간과 공공 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지출 규모가 전달에 비해 0.1% 늘어난 9천 305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9년 3월 이후 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로, 시장전문가들의 예상을 웃도는 수치ㅂ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결혼식장 곳곳 대스타" 경품은 샤넬백…'초호화' 현장 "약 탄 술과 흉기" 세 차례나 남편 살해하려다…결국 동영상 기사 "우리가 상장 폐지 막아주자"…'돈쭐' 인증글 줄줄이 동영상 기사 성매매 영상 찍어 '6억 싹쓸이'…검거된 일당 정체 지인에게서 온 이상한 문자…일가족 숨진 채 발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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